태국의 왕실 휴양지 '후아힌'에서 즐기는 호쾌한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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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대 명문 골프장으로 뛰어난 시설과 전경을 자랑하는 태국의 명문 골프장 '레이크 뷰 골프 클럽'.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부서지는 태양, 흔들리는 야자수, 그 아래 자유스러운 사람들, 태국은 언제나 넘치는 열정으로 세계인들의 발길을 이끄는 곳이다. 특히 후아힌은 태국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휴양지로 어딜 가도 친근한 미소를 보내는 타이인들에게서 관광대국인 태국의 힘이 느껴진다.

땡처리닷컴이 푸른 잔디와 산, 맑은 하늘이 조화를 이뤄 장관을 선사하는 '레이크 뷰 골프 클럽(LAKE VIEW & GOLF CLUB)'으로 여행객들을 초대한다.

그린과 페어웨이는 버뮤다 잔디로 그린은 부드럽지만 매우 빠르고 기복이 있다.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후아힌에 위치 한 레이크 뷰 골프 클럽은 타이C.C, 푸켓 블루 캐년C.C와 함께 태국 3대 명문 골프장으로 뛰어난 시설과 전경을 자랑한다.

호수를 끼고 있는 6,915야드의 챔피언 코스 18홀과 6,834야드로 이루어진 정통 스코틀랜드 링크스 스타일의 사막 코스 18홀로 구성돼 있다.


수영장, 마사지 샵, 연습장 등 충분한 부대시설로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그린과 페어웨이는 버뮤다 잔디로 그린은 부드럽지만 매우 빠르고 기복이 크다. 여기에 해저드와 벙커까지 더해져 고도의 테크닉을 필요로 하는 만큼 초보자보다는 골프 마니아들에게 추천한다.

깔끔하고 아늑한 객실 내부.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라운딩 후 휴식을 취할 호텔도 골프장 클럽 하우스와 바로 연결이 되어 있어 언제든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마사지 샵, 연습장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후아힌 시내 및 비치와도 차량으로 1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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