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2분기 매출 1천523억원 '사상 최대'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영업익 569억원으로 3.8% 증가

펄어비스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1천523억원, 영업이익 569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5.1%, 3.8% 늘어난 것이다. 매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검은사막' 지적재산(IP)의 글로벌 확장과 플랫폼 다각화에 힘입어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며 "해외 매출 비중은 73%에 달한다"고 밝혔다.

주력 게임 '검은사막'은 5월에 직접 서비스로 전환한 이후 신규 이용자 수가 10배 증가했고, 일간 이용자 수(DAU)도 2배 이상 느는 등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달 23일 '검은사막'의 플레이스테이션4 버전을 발매하고, 4분기에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세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조석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하반기에도 신규 캐릭터 및 신규 지역 업데이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 IP가치 제고를 통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투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