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KBS 아나운서 임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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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KBS 아나운서 (사진=윤창원 기자/노컷뉴스 자료사진)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 두 장과 함께 글을 올렸다. 정 아나운서는 "저희 부부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조용히 소식 듣고,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정 아나운서는 "입덧도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우리 아가. 무지 설레고, 떨리고, 걱정도 앞서는데, 내년 1월에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들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라고 글을 맺었다.

정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2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그동안 '비타민', '비바 K리그',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밴드 서바이벌 TOP밴드 3', '문화의 향기', '연예가중계', '도전 골든벨', '생방송 아침이 좋다' 등을 진행했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4월 6일 서울 모처에서 5살 연상 영화감독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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