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영화 3파전, '타짜: 원 아이드 잭'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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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봉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사진=싸이더스 제공)
'타짜'의 세 번째 시리즈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은 1345개 스크린에서 5767회 상영해 33만 2107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34만 8719명이다.

같은 날 개봉한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24만 4194명,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5만 265명의 관객이 들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오프닝 스코어는 2006년 개봉한 '타짜'의 13만 6950명, 2014년 개봉한 '타짜-신의 손'의 20만 1749명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인 '내부자들'의 첫날 스코어 23만 949명보다도 높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다.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가 출연한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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