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 기후위기, 청소년이 앞장설 수밖에 없는 이유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전국적인 규모의 기후위기 시위가 열린다
가을 태풍이 또 몰려오는 21일, 기후위기 시위가 이날 전국 곳곳에서 열립니다. 이전에 없었던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위기비상행동입니다.

스웨덴의 16세 청소년 그레타 툰베리가 시작한 '기후 학교 파업’은 전 세계 청소년의 대규모 시위로 확장되었고, 이들은 “당장 행동하라”고 기성 세대를 향해 외치고 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행동은 청소년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2017년 기준 온실가스 배출량 OECD 4위, 10년간 증가율 2위인 나라 대한민국. 오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뉴욕에서 열리는 UN 기후위기 정상회담에 참여합니다. 외신에 따르면 UN은 석탄 발전소를 새로 건설한 우리나라에게 연설 기회를 부여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IMG:1}

계속해서 다른 나라들은 '2050년 온실가스 배출 제로'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배출량은 왜 되레 늘어나고 있을까요? 분명 이번 정부는 ‘탈석탄’, ‘탈원전’을 내세웠다는데, 과거와 하나도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 대체 뭘까요?

무수한 질문에 대해 각계 각층의 답변을 담아보았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RELNEWS:right}

추천기사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투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