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 자유한국당 의원직 상실 무려 10명…민주당은 1명?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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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당시 2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엄용수 의원이 15일 대법원 확정 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이로써 한국당 소속으로 선거법 위반 등 각종 비리 혐의로 직을 박탈당한 의원은 10명으로 늘어났다. 반면 민주당 소속은 국민의당으로 당적을 옮긴 뒤 의원직을 잃은 최명길 전 의원을 제외하면 1명도 없다.

앞서 지난 2016년 10월 20대 총선의 공소시효 만료 즈음에 기소된 국회의원 당선자는 대검찰청의 보도자료 기준으로 모두 33명이었다.

당시 검찰 수사결과를 두고 '친박 무죄, 야당 유죄'라는 비판이 쏟아졌지만 박근혜가 임명했던 김수남 검찰총장은 "일체의 정치적 고려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고 있음을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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