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남전도회, 아프리카 우간다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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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고신총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가 총회세계선교위원회 등과 함께 지난 4일부터 12일 동안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해 학교 개교식과 교회 헌당식 등을 진행했습니다.


예장고신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이번 방문에서 우간다 나비징고 지역에 유니온비전 중고등학교 개교식을 가졌으며, 부탈레자, 음발레 등 14개 지역 교회 헌당식을 진행했습니다.

남전도회 회장 진종신 장로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아프리카 지역 다음세대를 위해 교회와 학교를 세우는 일에 한국교회가 더 발 벗고 나서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예장고신 남전도회는 지난 2017년 아프리카 우간다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설립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회와 학교 건축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기독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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