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후티 반군에 나포된 한국인 2명 석방… "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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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서해상에서 한국인 2명 등 16명이 탑승한 선박 3척이 지난 18일 예멘의 후티 반군에 나포됐다. 후티 반군은 한국 선박으로 확인되면 석방하겠다는 입장을 정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오만에 있던 청해부대 강감찬함을 사고 해역으로 긴급 출동시켰다. 사진은 예멘 해역에 급파된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이 지난 8월 13일 부산작전기지에서 아덴만으로 출항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지난 18일 홍해 예멘 앞바다에서 후티 반군에 나포된 한국인 2명이 풀려났다고 20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한국인 2명 모두 오늘(20일) 새벽(한국시각)에 석방됐다"면서 "안전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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