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 황교안 두달 만에 장외 집회 "문정권 3대 국정농단 막아내야"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자유한국당이 ‘친문 3대 게이트’ 의혹을 제기하며 두 달 만에 장외집회를 열었다.

한국당이 주장하는 ‘친문 3대 게이트’와 관련해 심재철 원내대표는 “황운하 경찰청장은 정치경찰”이라고 맹비난했고,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이 내용을 아는가?”라며 청와대에 답변을 요구했다.

앞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지난 1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IMG:1}

추천기사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투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