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공원인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025 기독교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일보의 기독교 브랜드 대상은 건전한 기독교 발전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고, 복음을 통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력을 끼쳤느냐를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4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에는 교육부문 5단체와 리딩부문 8곳, 문화부문 6곳, 사회공헌 부문 6개 기관, 총 25개 기관이 대상 수장자로 선정됐다.
2025 기독교 브랜드 대상 수상자 단체사진. 노컷TV 캡처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측은 "하나님 말씀이 살아있는 추모공원, 유족들과 함께 호흡하는 추모공원, 스토리가 있는 추모공원을 만들어 왔음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늘나라의 꿈과 소망을 갖게 하며 빛과 사랑이 넘치는 국내 최고의 기독교 추모공원이 되어 한국 기독교의 더 큰 부흥과 선교에 기여하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