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서 동전 줍고 몸 씻고…감시 인력 늘리고 과태료 추진[노컷네컷]

서울시는 최근 청계천에서 방문객이 던져넣은 동전을 무단 수거하거나 몸을 씻는 등 잇달아 질서 위반 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과태료 부과를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선다고 밝힌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 서울시설공단 소속 시설안전요원이 감시를 위해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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