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李정권, 정치는 히틀러·경제는 차베스·임기는 푸틴처럼"[노컷네컷]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8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팬데믹의 합성어인 '잼데믹'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손대는 것마다 재앙을 불러오고 있다"며, 특히 "정치는 히틀러처럼, 경제는 차베스처럼, 임기는 푸틴처럼 운용하며 권력자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온 국민을 희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며 정부·여당이 제안한 개헌 논의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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