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독감 유행…국가예방접종 시작[노컷네컷]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된 21일 서울 성북구 성북우리아이들병원에서 한 어린이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최근 독감 의사환자 분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4.6배에 달하며, 특히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질병청에 따르면 독감 국가예방접종은 이날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 임신부를 시작으로 내달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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