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 진행 : 임미현 앵커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최종 타결됐습니다. 처음으로 1조원을 넘긴데다 해마다 협상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사법 농단 의혹의 정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오늘 재판에 넘겨집니다.
정부가 부동산 중개 수수료 개편을 추진해 9억원 이상 주택의 매매 수수료가 절반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경찰 간부를 양성하는 경찰대학 입학생을 최하계급인 순경으로 임용하자는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본식 표기인 ‘유치원’의 명칭을 ‘유아학교’로 바꾸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