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소속사와 재계약을 마치고 힘차게 2025년을 연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슈화가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 표지와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화보 속 슈화는 수수하면서도 고혹적인 상반된 매력을 모두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화려한 검은색 미니 드레스부터 부츠컷 청바지와 빈티지한 느낌의 상의, 붉은 구두로 포인트를 준 흰색 드레스 등 다채로운 패션을 소화했다.
슈화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정규 2집 '2'의 타이틀곡 '슈퍼 레이디'(Super Lady)와 수록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를 연달아 히트시키고 여름에 발매한 '클락션'(Klaxon)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눈부신 활약을 바탕으로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서 대상인 '베스트 송'을 포함해 총 4관왕을 달성했다.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는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과 베스트 앨범상, 2024 KGMA의 그랜드 레코드상, 2024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 등 다수 상을 받았다.
슈화가 표지 모델을 맡은 '얼루어 코리아' 3월호는 오늘(21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패션 필름, 쇼츠,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