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진화율 '85%'까지 상승…특수진화대의 목숨 건 진화 현장[노컷브이]


경북지역 산불의 진화율이 평균 85%까지 올라 골든타임을 맞았습니다. 이에 산림 당국은 헬기와 장비,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진화 총력전을 편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산불 화재 현장에는 일반 산불진화대가 진입하기 어려운 위험한 지형에 투입돼 불길을 잡는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도 투입됐는데요.

산불의 최전선에서 화마와 싸우는 특수진화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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