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버린 삶의 터전"…산불 피해 속 이재민 대피소의 모습[노컷브이]


경북 북부 산불이 엿새째 이어진 27일, 안동시 안동체육관 대피소에는 이재민 411명(28일 오전 7시 기준)을 위한 임시 거처가 마련되었습니다.

걷잡을 수 없이 번진 산불에 이재민들은 "물건 챙길 틈도 없이 급히 집을 버리고 몸을 피해야 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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