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가 연고지를 위해 기부에 나섰다.
NC는 27일 "농협경제지주와 지역 사회를 위한 한국농협 백미밥 10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물품 전달식은 25일 경남 창원 88올림픽공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쌀 소비 촉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NC의 2025시즌 홈 경기 안타 1개에 한국농협 백미밥 1세트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즌 기록으로 적립한 백미밥 593세트에 농협경제지주가 407세트를 추가해 1000세트가 마련됐다. 경남 지역 7개 사회복지시설과 창원 지역 초·중학교 야구부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