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 이번에는 족발과 만났다

대전시, 꿈씨패밀리-장충동왕족발 업무협약

신신자 장충동왕족발 대표(왼쪽부터), 이장우 대전시장, 전재홍 대전관광공사 상임이사. 대전시 제공

꿈돌이를 활용한 라면과 호두과자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꿈돌이가 족발과 만나 협업한다.

대전시는 28일 시청에서 대전관광공사, ㈜장충동왕족발과 함께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맺었다.

꿈돌이 한정 패키지 상품으로 '한상 족발 세트'를 내놓기로 한 것인데, 장충동왕족발의 정통 족발과 기존 공동브랜딩 인기 제품인 '꿈돌이 라면'을 넣어 구성한 것이다.

꿈돌이 족발 키링과 에코백을 굿즈로 받을 수 있다.

㈜장충동왕족발은 대전 향토기업으로, 엄선된 원재료와 표준화된 공정으로 일관된 품질을 지켜온 브랜드다.

한상족발 세트는 다음달 말 시즌 한정으로 장충동왕족발 대전충청권역 오프라인 매장 46곳에서 우선 선보이고, 전국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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