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60대 오토바이 운전자 버스 바퀴에 깔려 숨져

충북소방본부 제공

8일 오전 8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서운동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A(66)씨가 주행 중인 시내버스 뒷바퀴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옆차로에서 달리던 오토바이가 넘어져 버스 뒷바퀴에 깔린 것 같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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