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수산공익직불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e수산공익직불 서비스'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해수부는 수산업, 어촌의 지역·공동체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6가지 '직접지불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직불제 종류가 다양하고 자격요건이 복잡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웠고, 직불제 신청 처리 결과를 우편 등으로 통보받을 때까지는 지방자치단체에 직접 확인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해수부는 'e수산공익직불 서비스'는 알기 쉽고 편리하게 직불제 정보를 제공해 어업인이 직불금을 신청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업인이 요건에 맞는 직불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직불금을 신청, 처리 현황을 조회하고 결과를 문자로 통보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