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은 지역 기록물 수집과 보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온라인자료 협력 유공 부문에서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자료와 지자체 공공간행물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국가 문헌을 확충하고, 국민 지식정보 서비스 기반을 조성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한다.
특히, 자료 납본을 통해 국가지식 정보자원 구축에 기여하고, 지역자료수집협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대표도서관은 경남자료실을 운영하며 도내 공공간행물과 향토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있다. 또, 이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문화유산 전승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