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대 이수현 괴산 부군수 취임 "청정 괴산 실현에 힘쓸 것"

괴산군 제공

이수현(56) 전 충청광역연합 사무처장이 2일 33대 충북 괴산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청주 출신인 이 부군수는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2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부군수는 "괴산을 내 고장처럼 생각하며 군정에 임하겠다"며 "민선 8기 군정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 실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군민의 뜻을 헤아리며 각종 역점 사업과 현안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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