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강원서지방회, 2026년 신년기도회 개최

피상열 목사(지방회장),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드온처럼 용사의 일을 감당하는 지방회와 교회 되길 소망"

신년기도회에서 피상열 목사(지방회장)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최원순 PD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강원서지방회는 1월2일(금) 오전 11시, 춘천사암교회(최상도 목사 시무)에서 '2026년 강원서지방회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지방회 소속 교역자와 장로, 성도들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교단, 그리고 강원서지방회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새해에도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되어 지역 교회를 섬기고 복음 사역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광훈 목사(지방회 부회장)집례로 열린 예배는 찬송과 기도, 성경봉독, 말씀 선포 순으로 진행됐으며, 피상열 목사(지방회장)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광훈 목사는 "어려움의 때 낙심하여 주저앉지 말고, 나를 찾아와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2026년 한 해 동안 기드온처럼 용사의 일을 감당하는 지방회와 모든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도회는 사암교회의 섬김으로 식사가 제공됐으며, 참석자들을 위한 감사 선물도 마련돼 따뜻한 교제를 나눴다.
 
한편 제70회 강원서지방회는 오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소양제일교회(이주호 목사 시무)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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