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서 50대 청소노동자 쓰러져 사망…지병 추정

119 구급차

6일 오전 8시 50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전북교육청 건물에서 화장실 청소를 하던 A(60)씨가 일하던 도중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숨졌다. 그는 최근 혈관 질환 관련 수술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병과 수술 기록이 있고, 범죄혐의점도 없어 병사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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