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상가건물 화재…잔불 정리 중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

8일 오후 12시 35분쯤 충남 보령시 명천동의 한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디자인 업체 내부 287㎡와 가죽 공방점이 소실됐으며, 소방당국은 22분만에 큰 불을 잡은 뒤,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건물 안에 있던 주인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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