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출신 첫 경기도의장' 김진경, 오는 24일 출판기념회

오후 2시 시흥시 청소년 수련관
"시민 소통·미래 도시 고민하는 계기 되길"

김진경 경기도의장의 저서 '김진경의 시흥 DNA' 표지. 경기도의회 제공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이 시흥 발전을 위한 비전을 담아 펴낸 '김진경의 시흥 DNA'의 출판기념회를 오는 24일 오후 2시 시흥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시흥 토박이인 김 의장은 이 책을 통해 시흥의 성장 과정과 지역 정체성을 짚고, 미래를 향한 변화의 방향성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시흥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 온 구상을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며 "시민과 마음으로 소통하고 도시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8년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뒤 4선에 성공한 김 의장은 2024년 7월 시흥시 출신으로서는 경기도의회 69년 역사상 처음으로 의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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