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은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재해·재난 피해 지원 등에 활용된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올해도 임직원 급여 일부를 매월 정기 기부하는 사랑의열매 '착한일터' 캠페인 등을 통해 취약계층 복지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할 계획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대구를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