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PCCE(코딩필수역량인증) 자격증 준비반을 운영했다.
교육 과정은 프로그래밍의 기본 개념부터 알고리즘 사고력, 문제 해결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됐다.
실습 중심 수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 코딩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기초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정태욱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PCCE 준비반은 코딩 입문자들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상남도, 창원시 등의 지원을 받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