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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서 트럭이 전신주 들이받아…일대 정전
부산CBS 박진홍 기자
2026-01-16 18:15
한전 등 정전 복구 중
16일 부산 연제구 트럭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연제구에서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16일 오후 1시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공사장 앞 도로에서 A(60대·남)씨가 몰던 25t 카고트럭이 후진하던 중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신주 2개가 쓰러지면서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 등 관계 기관은 정전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경찰은 주변 보행자와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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