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랑으로 추락해 전동휠체어에 깔린 80대 남성 사망

경북 김천경찰서 제공

도랑으로 추락해 전동휠체어에 깔린 80대 남성이 숨졌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6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의 1.5m 깊이 배수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배수로로 추락한 뒤 전동휠체어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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