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울산대-춘해보건대, 늘봄 프로그램 강사 양성

지역 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 RISE 사업 하나로 추진
늘봄강사 전문성과 책임성 강화…늘봄 인력풀도 구축

울산과학대 캠퍼스 전경. 울산과학대학교 제공

울산과학대학교는 울산대학교, 춘해보건대와 함께 늘봄 프로그램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사 양성 교육은 지역 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표준화된 늘봄 강사 양성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

이를 통해 강사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역 늘봄 인력풀을 구축한다.

교육은 1월 31일까지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서부캠퍼스와 춘해보건대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 및 일반인, 방과후과정 강사,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 예정자다.

송경영 울산과학대 RISE사업단장은 "전문강사 양성 교육을 통해 늘봄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학교에서 요구되는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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