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정희가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재광)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임정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임정희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임정희의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존중하며, 음악 활동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속사는 "우리 회사는 음악 제작, 퍼블리싱, 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라며 "아티스트 개개인의 개성과 역량에 초점을 맞춰, 극대화하는 전략적인 지원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젠 대한민국을 넘어선 글로벌 디바로의 도약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데뷔 전 홍대에서 '거리의 디바'로 불린 임정희는 2005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폭넓은 음역, 깊이 있는 감성,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임정희는 조만간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