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평해서 택시, 트랙터 추돌…3명 중경상

119 구급대가 출동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19일 오후 7시 47분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앞서가던 트랙터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택시 운전자가 중상을, 함께 타고 있던 2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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