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복지재단은 올해에는 김해 전체 노인일자리사업 배정량 7275명 중 4670명을 맡게 됐다.
20일 재단에 따르면 김해복지재단의 노인일자리 사업 배정량은 지난 2022년 3287명에서 올해 4670명으로 4년간 계속 증가하고 있다.
김해 전체 노인일자리 사업 배정량 7275명 중 64%를 담당하는 것이다. 나머지 36%는 민관에서 한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주차 관리와 장애인시설 업무 지원, 초등학교 교통지도, 경전철 안전 도우미,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이 있다.
오는 12월까지 1년간 재단의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은 204억 원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