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스공장서 화학가스 누출 신고…소방 조사 중

충북소방본부 제공

21일 오전 8시 25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가스 제조 공장에서 화학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9명과 장비 9대를 투입해 현장을 확인했지만 실제 가스 누출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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