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수증기 뿜는 도심 빌딩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날부터 시작된 강추위가 전국적으로 절정에 다다르고 있는 21일 서울 등촌역 인근 빌딩에서 난방열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오는 22일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14도, 체감온도는 더 낮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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