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훈한 도시 인천, 잇단 고액 기부
인천시의 이웃돕기 모금 현황을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이 여러 기관과 기업들의 고액 기부에 힘입어 100도를 넘었습니다.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어제 기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누적 모금액은 109억 520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일 캠페인을 시작한 뒤 50일 만에 목표 금액인 108억 8천만 원을 넘기며 온도탑 수은주도 100.7도를 달성했습니다.
인천시 K-콘랜드, 청라서 꽃 피운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문화·관광 복합단지 '청라 아이콘(I-CON) 시티'를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미국 유명 호텔 체인 케슬러 컬렉션,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아이콘 시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아이콘 시티 사업은 영상·문화산업을 육성하는 인천시의 K-콘랜드 프로젝트에 맞춰 청라 투자유치 용지 26만㎡에 문화·관광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내용입니다.
인천시, 천원의 아침밥 참여대학 모집
인천시가 오는 30일까지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합니다.이 사업은 인천에 있는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내 학생식당에서 아침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인천시와 정부, 대학이 재정을 분담해 강화쌀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