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단 1시간 남녀 몸이 바뀐다? 신혜선·나인우의 '24분의 1 로맨스'

넷플릭스 제공

배우 신혜선, 나인우, 윤균상, 이주우가 새 시리즈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11일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 제작 확정과 함께 신혜선, 나인우, 윤균상, 이주우의 캐스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24분의 1 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다.

치열하게 살지만 본인의 행복은 뒷전인 차주안과 탁월한 실력의 '대세' 선수지만 즐거움은 삭제하고 살아가는 유도진에게 불시에 찾아온 '1시간'의 영혼 체인지가 유쾌한 웃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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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유도진의 곁을 지키는 그의 에이전시 이사이자 친한 형 고태훈(윤균상)과 차주안의 절친이자 하우스메이트인 동료 예능 작가 최미향(이주우)도 등장한다. 두 사람의 로맨스도 담겨 있어 다채로운 매력이 드러날 전망이다.

연출은 tvN 드리마 '여신강림(2020)', '멜랑꼴리아(2021)' 등을 선보인 김상협 감독이 맡았고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2007), SBS 드라마 '사내맞선(2022)' 시리즈에서 현실 공감과 코미디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호평받은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24분의 1 로맨스'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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