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수습하던 소방차 들이받은 4.5톤 트럭…60대 중상

1차 사고 수습하던 중 발생한 2차 사고

사고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4일 오후 1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16.9km 지점에서 4.5톤(t) 트럭이 사고를 수습하던 소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A(60대)씨가 큰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사고는 앞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선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차를 A씨가 보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승용차를 운전하던 B(40)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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