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창용 "금리점도표 도입, 임기전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연 2.50%)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점도표 도입, 마무리하고 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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