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울산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울산CBS 반웅규 기자
2026-02-26 14:18
울산해양경찰서 전경. 울산해경 제공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6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0분쯤 경주 감포 나정항 인근 해상에서 선원 A(66)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A씨는 지난 23일 울산 동구 미포 동방 해상에서 111t급 어선에서 조업을 하다가 실종됐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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