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25일 전국 26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대상으로 열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매우우수센터'로 선정돼 지식재산처장상을 받았다.
민경미 창업컨설턴트는 전국 우수 컨설턴트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 수출 지역특화기업 12곳에 대한 집중지원을 통해 수출액 2761만 달러를 달성하며 전년 대비 119% 성과를 냈다.
또 유관기관과 연계한 지식재산 인력 양성 활동에 나서고, 특화산업 전문 기관과 협력해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했다.
충북지식재산센터 박치성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