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3·1절 이륜차 폭주행위 엄정 대응

충북경찰청 제공

충북경찰청이 다음달 1일 삼일절 이륜차 폭주행위에 대비해 안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경찰은 오는 28일부터 교통순찰대와 기동순찰대, 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동원해 이륜차 집결을 원천 차단하고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공동 위험 행위나 난폭 운전 등이 발생하면 현장 검거를 원칙으로 끝까지 추적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인력을 사전 배치해 진행방향별 집중순찰에 나서고, 기동성이 좋은 싸이카를 현장에 투입해 폭주 행위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해 주요 국경일에 안전 활동을 추진해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 등 모두 258건을 단속했다. 사후 추적 수사를 통해 4명을 검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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