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핵심 부품 생산 전문 계열사인 테크젠(대표이사 이정훈)이 임직원 급여 나눔으로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이번 착한일터 가입은 테크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정기기부 참여로 이뤄졌으며, 나눔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을 주관한 테크젠 최경식 경영지원실장은 "회사의 성장 과정에서 함께 땀 흘려온 임직원들과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은 "병오년 새해, 첫 착한일터 참여기업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테크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착한일터 가입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본보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착한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직장인 급여 나눔 캠페인으로, 마련된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기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테크젠은 혁신적인 기술과 품질을 기반으로 자동차 산업에 최적화된 부품을 개발·공급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