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 등이 참여한 '팀코리아 나이트' 행사 사진을 26일 공개했다. <아래 사진 참조>
공개된 사진은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까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모든 경기를 마친 21일(현지시간) 촬영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응원하는 '팀 코리아 나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과 코치진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길리(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이정민(성남시청), 최민정(성남시청), 황대헌(한국체대)은 퀴즈를 함께 풀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폐막 전야제를 즐겼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