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돌봄 통합지원 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지역 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11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안전한 홈케어(주거환경개선) △틈새돌봄 △퇴원환자 연계지원 △방문재활지원 △가사·식사·이동지원 △소독·방역서비스 등 14개 신규 국비·특화사업과 53개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미만 장애인까지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예방부터 돌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촘촘하고 내실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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