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단독주택서 불…70대 중상

2도 화상 입고 대전화병원 이송 중

불이 나 타버린 주택 일부. 전북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3시 25분쯤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70대)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대전화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31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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