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서울 삼성동 빌딩 매각 보도에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오늘(4일) 공식 입장을 내고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이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한국경제TV는 혜리가 지난달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놨으며, 매도 희망가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단순 계산으로 약 4년 만에 약 40억 원의 차익을 거둘 것이라고 단독 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