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이 김해지역에서 5명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5일 진보당 김해시위원회에 따르면 김해시장 예비후보 1명,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2명, 김해시의원 예비후보 2명이다.
김해시장 예비후보에는 박봉열(56) 진보당 경남도당 위원장이다.
경남도의원 예비후보 김해8선거구(장유3동)에는 김병균(54) 민주노총 김해지역지부장, 김해7선거구(내외동)에 공선미(52) 진보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등록했다.
김해시의원 예비후보는 김해 사(내외동)선거구에 이천기(54) 전 경남도의원, 김해 아(장유3동)선거구에 김태복(40) 율하주민공간 복이랑 대표가 출마했다.
진보당은 선거 전략 중 하나로 장유3동과 내외동에 선택·집중하기로 했다.